내가 가져야 할 개발자 마인드
언제나 반드시 의심하고 테스트하라.
언제나 반드시 의심하고 테스트하라.
지상병담(紙上兵談) : 종이위에 용병술 사마천의 사기에 염파인상여열전에 나오는 고사이다. 내용은 대략 이렇다. 중국 전국시대에 조나라에는 조사라는 명장이 있었다. 이 조사에게는 똘똘한 아들인 조괄이 있었다. 조괄은 어려서부터 병서에 통달해서 아버지와 병법에 관해 토론하면 아버지...
보통 IT업계에서 프로젝트를 수행시 꽤나 난감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 요구사항의 명확하지 않거나 자주 바뀌거나, 지나치게 복잡해지는 경우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추상적인 개념에서 구체적인 실행으로 옮겨가는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하고 시행착오가 발생한다. ...
오늘 미래를 만나다 는 2015년 신년특집으로 김정운 교수가 3부작에 걸쳐 강의한 내용이다. 예전에 굉장힌 인상적으로 본 기억이 나서 주말쯤 시간을 내어 다시 보게 되었다. 역시 명강의는 시간이 지나도 빛이 바래지 않았다(유트브에서 조회하면 바로 나온다) 중년의 나이를 보내다보니...
미우라 가즈요시 일본의 레전드 축구 선수, A매치 89경기에서 55골, 하지만 월드컵에는 한번도 못나간 비운의 선수. 현재 J리그 2부 요코하마FC 에서 공격수로 뛰고 있다. 그의 나이 50세(2017년)에 재계약에 성공했다고 한다. 생각해보라. 나이 오십이면 동네 조기축...
혹시, 보지 못하신 분들은 스포일러가 있으니 돌아가세요. 예전에 본 영화인데 오랫만에 다시 보았다. 인상적인 대사와 장면이 느와르적인 분위기가 꽤 마음이 들었던 영화여서 다시 보게 되었다. 10년이 지난 영화이지만 정말 하나도 촌스럽지가 않다. 역시 좋은 영화나 음악은 시간이 지...
자. 당신이 다니는 회사는 개발자들이 그토록 오고 싶어하는 유명한 회사라면 이글을 읽을 필요가 없다. 그런데, 소규모의 평범하기 그지없는 회사라면 그래서 웬만한 경력 개발자들은 결코 오지 않는 곳이라면 선택은 신입뿐이다. 그리고 그 신입들의 대부분은 무지하게 평범하다. 전공이 컴...
“하고 싶은 일”보다는 “할 수 있는 일”에 기반을 두고 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T-TIMES(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에서 너무 좋은 기사를 봤다. [생각버리기 연습]의 저자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이 아사히 신문에서 인터뷰에서 언급한 내용을 기...
살면서 대단한 착각중에 하나가 말로써 다른 사람을 바꾸겠다는 것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경험이 쌓일수록 아는 것이 많아질수록 이러한 착각속에서 인생의 후배나 후임들에게 한소리를 늘어놓게 마련이다. 정보를 제공해서 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닌 진심어린 충고로 그 사람을 ...
세바시에서 의미있는 강연를 들었다. 세바시 568회 더 좋은 해답은 반드시 있다 | 신병철 스핑클 총괄대표 강연내용중에 재미있는 그림이 있다. http://systematicrelativestrength.com/2013/11/12/your-plan-vs-reality/ ...
이코노미스트에 다음과 같은 기사를 읽었다. “당시 가맹된 호텔도 5곳뿐인데 상품만 내면 사람들이 살 거라는 순진한 생각에 준비가 미흡한 줄 몰랐다” 많은 스타트업이 이런 위기에 봉착하곤 한다. 아이디어 구상단계에서 생각하지 못한 현실적 문제가 발목을 잡는 경우다. 신 대표는...
리더쉽은 윗사람만 가져야할 덕목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리더쉽은 모든 사람이 가져야할 덕목이라고 생각된다. 회사 사장에서 말단 직원까지 가져야하는 것이 바로 리더쉽이라고 본다.그래서 끊임없이 수양하고 배우면서 깨우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생각된다. 보통 리더쉽은 누군가를 이끌고 ...
내가 중학교때 이 포스터를 길거리에 본적이 있다. 물론 위에 포스터의 영어는 모두 한글로 되어 있었지만 암튼 이 사진은 맞다. 당시에는 액션영화는 람보와 코만도 등 근육질의 주인공의 영화가 대세인 시대였다. (최소한 비운의 근육질 배우 돌프 룬드그렌 정도도 되어야 했다) 이...
미국 최고의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가 만든 집이다. 폭포근처에 건물을 지은 것이 아니라. 폭포위에 집을 얹어 자연의 조화를 이룬 걸작으로 유명하다. 폴링워터하우스 [도서]기브앤테이크 (생각연구소: 에댐 그랜트 지음)에 다음의 내용이 있다.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는 ...
조직내에서는 크게 사람을 두 부류로 분류하자면 유목인과 농부인가로 결정할 수 있을 것 같다. 유목인스타일은 항상 무언가 새로운 것을 찾는 것이다. 마치 더 좋은 목초지가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끊임없이 이동하고 타민족과 부딪치며 얻을 것을 얻고 배운다 유목인스타일에서 한 곳에 안...
스웨덴을 복지로 이끈 정치인 비그포르스 보통 갑자기 복지를 하면 그리스처럼 망한다는 주장을 많이 들었다. 그러나 복지는 인간의 추구해야햘 가치이지, 수단이 아니다. 복지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사회적인 대타협이 없고 일부만 특혜를 본다면 실패할 수밖에 없다. 이것은 복지자...
록키발보아 (2006년 개봉). 록키의 6편째이자 마지막편이라 할 수 있다. 중/고등학교 때 록키1부터 시작하여 4편까지 본 기억이 난다. 그뒤로 5편이 나왔지만 이미 어느새 관심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그러다 우연이 실베스터 스텔론이 환갑에 나이에 록키영화를 찍는다고 해서 웃...
2014년 6월 23일 브라질 월드컵. 대한민국과 알제리의 경기는 결국 2:4 라는 참사로 끝났다. 패배의 대한 여러이유가 있지만, 흔히 성공했던 사람들의 고전적인 잘못된 패턴이 바로 과거에 성공했던 방식을 고수하여 같은 성공을 얻으려고 하는데 있다. 난 홍명보감독과 국가대표를 ...
흔히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가장 겪는 딜레마라 본다. 어떤 이들은 좀더 완벽하게 가다듬고 출시해야 한다는 사람도 있고, 어떤 이들은 먼저 출발하고 서서히 가다듬는 것이 좋다는 의견도 있다. 사내에서 회의를 정하면 전자로 기울여지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개발자, 기획자들은 좀더 ...
최근에 DevOps(데브옵스)라는 개발방법론이 솔솔 들리고 있다. 데브옵스는 개발(Development) + 운영(Operation)을 합친 말로 개발와 운영의 상호작용을 원할하게 하는데 있다고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웨어]잡지 2013년 12월호에서 신현목님께서 기고한 글(데브...
트렐로(Trello)는 협업도구이다. 스크럼에서 스프린트 백로그가 있다. 커다란 화이트보드에 업무진행을 포스트잇으로 붙여서 업무를 공유하고 진행사항을 파악하는 것인데, 이런 것이 온라인으로는 없을까 했는데 역시 있었다. 국내 N포털사에도 사용한다고 들었다. 사내에서 스크럼과 X...